한 번 꽃이 피면 더 자라지 않고 자식을 낳고 키우고 죽는 이오난사 잎이 붉게 물들더니 보라색 꽃이 피어났고 이내 품 안에서 작은 새끼가 돋아나네요. 작성일: 10월 2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