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가 없는 데 치아가 시린 이유. 치경부 마모증과 잇몸병.
자극이 상아세관을 통해 신경에 전달되면 우리는 이가 시리다고 느낍니다.
충치가 있거나 치아에 금이 생기면 자극이 신경으로 바로 전달되어 시림이 발생하며, 상태에 따라 레진·크라운 같은 보철 치료, 심한 경우 신경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충치가 없는데도 이가 시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치아 겉면은 단단한 법랑질이 자극을 막아주지만, 치아 목부분으로 갈수록 법랑질은 얇아집니다. 법랑질이 닳아 상아질이 노출되면 시림이 생기는데, 이를 치경부 마모증이라고 합니다.
치아를 씹을 때 치아 목부분에는 미세한 휨이 생깁니다. 과도한 씹는 힘이나 이갈이 이악물기가 반복되면 균열이 발생하고, 가로로 닦는 양치 습관이 더해지면서 마모가 진행됩니다.
치경부 마모증은 레진으로 치료합니다. 치경부 마모증 레진 치료는 다시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목동나무치과는 치경부 마모증 레진도 1년간 품질을 보증 합니다.
또한 치석으로 잇몸이 내려가 치아 뿌리가 노출돼도 시림이 나타날 수 있어, 필요 시 스케일링과 잇몸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는 증상이 있을 때 바로 받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겉보기엔 깨끗해도 숨은 치석이 많습니다. 치실을 사용하지 않거나 흡연이나 커피를 즐긴다면 1년에 2번 스케일링은 필수입니다.
목동나무치과는 2026년 1년에 2번 스케일링으로 치아 건강 챙기자 캠페인을 통해 연 2회 스케일링을 합쳐서 비교적 저렴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금니 4개에 모두 충치가 생겨 보철치료함
치아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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