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쪽은 Classical 쉐이드 가이드, 아래 쪽은 비타의 3D-Master 쉐이드 가이드입니다.
치아 색을 정확하게 찾을 때는 3D-Master 쉐이드 가이드를 사용하지만, 환자들과 소통할 때는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Classical 쉐이드 가이드가 좋습니다.

Classical 쉐이드 가이드에서 A,B,C,D는 색조를 나타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붉은 갈색인 A, 붉은 노랑인 B에 해당합니다.
1,2,3,4는 채도와 명도를 나타냅니다. 1이 밝고 옅으며, 4가 어둡고 진합니다.
환자들과 소통할 때는 A1, A2, A3, A3.5, B1을 많이 사용합니다.
B1이 A1보다 약간 더 밝아서 B1, A1, A2, A3, A3.5 순서로 배치합니다.

OM1,OM2,OM3는 3D-Master 쉐이드 가이드에서 가져온 색으로 완전히 하얗게 탈색된 치아입니다.
인공적인 느낌이 들고 자연치아와 어울리지 않아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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