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목동 맛집. 오늘은 지극히 개인적인 추천입니다. 평범한 명태 조림에 특별할 것 없는 반찬. 하지만 자극적인 양념이 대세인 요즘. 명태 본연의 맛을 살린 이 평범한 조림은 그 자체로 특별합니다.
명태가 많이 잡히던 동해안 출신인 제가 이곳을 찾는 이유는 기억 속 명태 조림의 맛과 가장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주에 한 번은 꼭 방문합니다.
점심 식사는 오후 3시까지이며 점심 메뉴로 2인 조림을 주문하면 더 저렴합니다. 오목교역 6번 출구에서 걸어가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