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접면 충치는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충치 부위를 제거하니 구두 모양입니다. 특수 레진을 조금씩 채워 치아 모양을 재현합니다. 인접면 충치는 치실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번. 자기 전에. 치실을 하고 양치하세요. 작성일: 8월 26, 2026 댓글: 뒤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