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석태(1889~?)
- 치과의사 면허 제1호
- 1914년 한성치과의원 개원
- 안창호 등 독립운동가 치료
- 65세의 나이로 조선총독에게 폭탄을 던져 사형 당한 강우규 의사의 손녀를 키움
- 강우규 의사는 토지에 나온 유일한 실존 인물
최금봉(1896~1983)
- 삼숭보통학교 교사
- 대한애국부인회 활동으로 임시정부 독립자금 모금
- 1922년 출옥후 치의학 공부
- 1931년 의사면허 취득
- 최초의 여성 치과의사
임영균(1904∼1969)
임갑득(1904∼?)
- 15세 객줏집 사환
- 3.1운동 철시 투쟁
- 서대문형무소 출소후 기록 없음
최근 조사 결과
- 임영균과 임갑득이 동일인물로 밝혀짐
- 친척 입양후 개명
- 가족에게도 독립운동 사실을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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