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블룸 아뜰리에에서 소국을 보내왔네요.
의자 위에 살짝 올려두어 봅니다.
캐모마일처럼 향이 아주 진하지는 않지만
화병에 꽂아두어도 오래가는 꽃입니다.
대기실 한 켠에 두니 공간이 한결 아늑해지네요. 두려움과 긴장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꽃을 더 오래 예쁘게 보려면 박테리아가 번식하지 않도록 최소 3일에 한 번씩은 물을 갈아줍니다. 물을 교체할 때마다 줄기 끝을 사선으로 다듬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절화 수명 연장제인 플로라라이프를 넣어줍니다. 낱개 포장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합니다.









